자유게시판 누나가 떠났네요 LV.2 이정도면괜찮 댓글 2 조회 8 2026.08.06 15:38 목록 본문 작년에 아버지, 올해는 누나까지... 조카도 겨우 100일 된 상황이라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이전글 단미츠한테 고백받아서 결혼함ㅋㅋ 26.08.06 다음글 환율 갑자기 확 떨어지네 26.08.06 목록 🔥 주간 베스트 1 진짜 1% 몸매인가? [5] 2 통영 사건 용의자 아직 못 잡음? [5] 3 6시에 폭염 취소라니 ㅋㅋ [6] 4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언급에 한마디 [5] 5 완경이라니 뭐야 ㅋㅋ [5] 👑 월간 베스트 1 갤럭시 폴드8, 작은 폰들과 크기 비교 [12] 2 옥상에서 장나영.gif [5] 3 다이소 건전지 솔직 후기 [5] 4 박명수 이미지 좀 다르네 [5] 5 너구리에 계란 후라이랑 고수 조합ㅋㅋ [5] 댓글 2 댓글목록 차분한창가님의 댓글 LV.3 차분한창가 작성일 26-08-06 15:51 [댓글수정]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수정]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생각보다좋음님의 댓글 LV.3 생각보다좋음 작성일 26-08-06 15:5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