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가에서 아빠 생각하며 한 끼 LV.4 편하게쓰는중 댓글 4 조회 94 2026.07.17 21:08 목록 본문 아빠가 좋아하시던 음식 챙겨서 엄마랑 할머니랑 먹었어요. 아빠 생각나서 괜히 울컥하네요 ㅎㅎ 이전글 놀란 신작 평점 미쳤다 26.07.17 다음글 공기밥 3천원이라니.. 26.07.17 목록 🔥 주간 베스트 1 비빔면 한 끼 시작 [6] 2 황정민 아나운서 레전드 멘트ㅋㅋ [5] 3 달리기 할 때 좋은 점 [5] 4 경주만 비 오네 [5] 5 아버지가 야구장에서 치킨은 안 사주고 물만 주네 [6] 👑 월간 베스트 1 여친 유럽 여행 좀 신경 쓰임 [6] 2 공무원vs간호사 뭐야 이거 [5] 3 독일 빵 생각보다 괜찮음 [4] 4 홈플 근로자 17개월 실업급여라니 [5] 5 정책 효과 바로 보이네 [5] 댓글 4 댓글목록 조용해서좋다님의 댓글 LV.4 조용해서좋다 작성일 26-07-17 21:11 ㅠㅠ ㅠㅠ 햇살살펴봄님의 댓글 LV.4 햇살살펴봄 작성일 26-07-17 21:13 아빠 생각나겠다 아빠 생각나겠다 슬슬활동함님의 댓글 LV.3 슬슬활동함 작성일 26-07-17 21:15 진짜 먹으면서 눈물 좀 났겠다 진짜 먹으면서 눈물 좀 났겠다 골목산책님의 댓글 LV.4 골목산책 작성일 26-07-17 21:33 토닥토닥 ㅜㅜ 토닥토닥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