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어머니 미장계좌 오랜만에 봄 LV.3 동네댓글러 댓글 1 조회 24 2026.08.05 10:04 목록 본문 파도 잔잔한데 계좌가 묵묵히 오르네요. 국장님은 2월에 정리하고 한화 예금으로 돌렸고, 제가 산 건 오히려 좀 빠졌어요 ㅠㅠ 이전글 간장게장에 홀린 배우 ㅋㅋ 26.08.05 다음글 1894년 옛날 마취법ㅋㅋ 26.08.05 목록 🔥 주간 베스트 1 보완수사권 폐지 진짜 답답하다 [5] 2 홈플 근로자 17개월 실업급여라니 [5] 3 리센느 체중관리 좀 아쉬웠던 듯 [5] 4 요즘 상권 왜 이래? [5] 5 디즈니가 본 한국 불교.jpg [5] 👑 월간 베스트 1 주식판 인심 완전 식었네요 [5] 2 축구 슛 속도 궁금함 [5] 3 진짜 힘들다 [5] 4 땀 너무 많아서 난감하네요 [5] 5 오늘 아침 진짜 싸늘하다 [6] 댓글 1 댓글목록 동네소식통님의 댓글 LV.3 동네소식통 작성일 26-08-05 10:08 어머니가 근본 ㄷㄷㄷㄷ 어머니가 근본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