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젊은 나이에 정말 안타깝다 LV.4 느긋한관찰자 댓글 2 조회 55 2026.07.29 17:58 목록 본문 빚 갚느라 정신없다가 자궁경부암 4기 판정 받고 올해 3월에 세상 떠난 25살 여성 이야기... 마음이 너무 아프다. 이전글 8090 세대가 그렇게 센가요? 26.07.29 다음글 하이닉스 2분기 이익 대박? 26.07.29 목록 🔥 주간 베스트 1 비빔면 한 끼 시작 [6] 2 최가온 모델 화보 느낌 있네 [5] 3 헤어진 여자친구 조언이란 게 [5] 4 아버지가 야구장에서 치킨은 안 사주고 물만 주네 [6] 5 젠슨 황 네팔 기부액 실화냐 [5] 👑 월간 베스트 1 이시연 마이크 너무 빵빵함 ㅋㅋ [5] 2 홈플 근로자 17개월 실업급여라니 [5] 3 요즘 상권 왜 이래? [5] 4 공무원vs간호사 뭐야 이거 [5] 5 리센느 체중관리 좀 아쉬웠던 듯 [5] 댓글 2 댓글목록 느린하루님의 댓글 LV.4 느린하루 작성일 26-07-29 18:09 불쌍하네요 불쌍하네요 한번적어봄님의 댓글 LV.3 한번적어봄 작성일 26-07-29 18:1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