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집에 와서 와이프 말 듣고 느낀 거 LV.3 가끔공감 댓글 1 조회 55 2026.07.14 04:01 목록 본문 요즘 힘들게 일하는 거 보더니 안쓰럽다네요. 내일 쉬니까 같이 놀자고 하길래 갑자기 쉬고 싶어짐ㅋㅋ 마누라 생각해주는 거 참 고맙네. 이전글 하이닉스 대박났네 26.07.14 다음글 이새끼도 입벌렸네 26.07.14 목록 🔥 주간 베스트 1 비빔면 한 끼 시작 [6] 2 달리기 할 때 좋은 점 [5] 3 황정민 아나운서 레전드 멘트ㅋㅋ [5] 4 경주만 비 오네 [5] 5 최가온 모델 화보 느낌 있네 [5] 👑 월간 베스트 1 여친 유럽 여행 좀 신경 쓰임 [6] 2 공무원vs간호사 뭐야 이거 [5] 3 홈플 근로자 17개월 실업급여라니 [5] 4 한국 태양광, 생각보다 괜찮음 [5] 5 어제 원이 눈빛 하나로 끝 [5] 댓글 1 댓글목록 부드러운밤님의 댓글 LV.4 부드러운밤 작성일 26-07-14 04:14 크 막걸리는 없나요 크 막걸리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