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집에 와서 와이프 말 듣고 느낀 거 LV.4 가끔공감 댓글 1 조회 68 2026.07.14 04:01 목록 본문 요즘 힘들게 일하는 거 보더니 안쓰럽다네요. 내일 쉬니까 같이 놀자고 하길래 갑자기 쉬고 싶어짐ㅋㅋ 마누라 생각해주는 거 참 고맙네. 이전글 하이닉스 대박났네 26.07.14 다음글 이새끼도 입벌렸네 26.07.14 목록 🔥 주간 베스트 1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이라는데 [6] 2 콘서트 이틀 다녀옴ㅋㅋ [6] 3 히나랑 장나영 짤 봤냐? [5] 4 시요밍 직캠 풀버전 떴다 [5] 5 한화 관중 진짜 적네 [5] 👑 월간 베스트 1 대학가 술집 근황 [5] 2 이시연 마이크 너무 빵빵함 ㅋㅋ [5] 3 비빔면 한 끼 시작 [6] 4 대만 볶음밥 완전 대박 [5] 5 로또 1등 돼도 출근함? [5] 댓글 1 댓글목록 부드러운밤님의 댓글 LV.4 부드러운밤 작성일 26-07-14 04:14 크 막걸리는 없나요 크 막걸리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