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집에 와서 와이프 말 듣고 느낀 거 LV.4 가끔공감 댓글 1 조회 57 2026.07.14 04:01 목록 본문 요즘 힘들게 일하는 거 보더니 안쓰럽다네요. 내일 쉬니까 같이 놀자고 하길래 갑자기 쉬고 싶어짐ㅋㅋ 마누라 생각해주는 거 참 고맙네. 이전글 하이닉스 대박났네 26.07.14 다음글 이새끼도 입벌렸네 26.07.14 목록 🔥 주간 베스트 1 비빔면 한 끼 시작 [6] 2 최가온 모델 화보 느낌 있네 [5] 3 아버지가 야구장에서 치킨은 안 사주고 물만 주네 [6] 4 젠슨 황 네팔 기부액 실화냐 [5] 5 헤어진 여자친구 조언이란 게 [5] 👑 월간 베스트 1 이시연 마이크 너무 빵빵함 ㅋㅋ [5] 2 요즘 상권 왜 이래? [5] 3 공무원vs간호사 뭐야 이거 [5] 4 리센느 체중관리 좀 아쉬웠던 듯 [5] 5 홈플 근로자 17개월 실업급여라니 [5] 댓글 1 댓글목록 부드러운밤님의 댓글 LV.4 부드러운밤 작성일 26-07-14 04:14 크 막걸리는 없나요 크 막걸리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