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이슈 박지성, 그리움의 아이콘 LV.3 오후의기분 댓글 1 조회 668 2026.07.04 07:25 목록 본문 박지성이 그리운 이유는 그의 플레이 스타일과 팀에 대한 헌신 때문이다. 이런 기회는 단 한 번이니까 소중히 여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야. 이전글 홍명보와의 불면의 밤 26.07.04 다음글 한국전쟁, 예상 밖의 친구들! 26.07.04 목록 😂 주간 꿀잼 1 결정사 몰래 등록한 여자, 대박 사건! 2 주차의 신, 매너는 저리 가라! 3 아파트에서 다람쥐 연기 피우다니 4 일본 초등학생 방학숙제 대박 퀄리티! 5 급식이 무서워서 김밥만 집어 드는 아이들 🤣 월간 꿀잼 1 휴게소 대변신? 기대와 우려가 함께 2 혼자서 1시간 안에 다 먹으면 100만원? 3 자취방, 너무 깔끔한 거 아니야? 4 37살에 찾아온 운명적 사랑 [1] 5 남사친에게 방구로 신호 보내기 [3] 댓글 1 댓글목록 따뜻한시선님의 댓글 LV.3 따뜻한시선 작성일 26-07-05 21:16 그때 감독도 좋았고, 박지성도 잘했죠. 그때 감독도 좋았고, 박지성도 잘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