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이슈 엄마의 외모 교육이 필요한 순간 LV.3 부드러운밤 댓글 1 조회 436 2026.08.08 21:14 목록 본문 아빠는 미형인데, 엄마는 그렇지 않아서 고백하고 차인 날, 엄마 닮은 나는 '아빠 닮고 싶었다'고 말했더니, 엄마가 한마디 했어. '나는 아빠를 차지했으니까!' 이전글 누누티비 운영자, 인성 논란?! 26.08.08 다음글 헌혈하고 먹튀? 이게 진짜냐? 26.08.08 목록 😂 주간 꿀잼 1 일본 초등학생 방학숙제 대박 퀄리티! 2 우리 동네 환기 상태 보고서 [1] 3 여름에는 호불호 음식이 대세! [2] 4 서민의 현실, 모두가 공감하는 순간 5 중3 아들의 공부 거부기! [1] 🤣 월간 꿀잼 1 혼자서 1시간 안에 다 먹으면 100만원? 2 37살에 찾아온 운명적 사랑 [1] 3 남사친에게 방구로 신호 보내기 [3] 4 실눈으로 영어 보는 법 전수! [1] 5 연예인 흉내 내는 재미난 순간들 댓글 1 댓글목록 잠깐왔다감님의 댓글 LV.3 잠깐왔다감 작성일 26-08-09 20:06 엄마의 기세가 대단하네! 엄마의 기세가 대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