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이슈 여름 바닥 분수 올해는 이러쿵저러쿵 LV.4 편한자리 댓글 0 조회 476 2026.07.30 11:13 목록 본문 작년엔 잘 운영됐던 바닥 분수가 올해는 민원 때문에 운영이 중단됐대. 근처 주민이 아이들이 시끄럽다고 불만을 제기한 거라니까. 이전글 길에서 아내를 만난 썰, 그 후... 26.07.30 다음글 천년돌 탄생의 순간, 이게 맞아? 26.07.30 목록 😂 주간 꿀잼 아직 주간 끌잼이 없습니다. 🤣 월간 꿀잼 1 영자 결혼식, 바가지 긁기 최적화?! [3] 2 도수치료 심사기준, 바뀌었대요! [1] 3 유럽 스타일의 민원인들 4 금수저의 고난? 대학생활이 그렇지 뭐 [2] 5 서울이 진짜 독립할 날이 올까? [3]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