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집안 분위기 완전 무너진 듯 LV.4 잠깐들림 댓글 2 조회 22 2026.09.18 07:38 목록 본문 가끔 보면 집안 분위기 진짜 심각하게 무너진 경우가 있더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음 ㅠㅠ 이전글 카즈하 발톱 깎아주는 기안ㅋㅋ 26.09.18 다음글 백종원 요새 완전 조롱 대상임 26.09.18 목록 🔥 주간 베스트 1 변호사가 본 그 남자 [5] 2 천국의 계단 요즘도 인기 있나 봄 [5] 3 장례식장에 밥 달라는 청소년? [5] 4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이라는데 [6] 5 친딸 살해 가수 겸 유튜버 사건 [5] 👑 월간 베스트 1 대학가 술집 근황 [5] 2 공무원vs간호사 뭐야 이거 [5] 3 이시연 마이크 너무 빵빵함 ㅋㅋ [5] 4 배우상 무섭네ㅋㅋ [5] 5 비빔면 한 끼 시작 [6] 댓글 2 댓글목록 잠깐온사람님의 댓글 LV.4 잠깐온사람 작성일 26-09-18 07:40 [댓글수정]외삼촌 댁에... 옛날 아이 잃어버렸다는 얘기 뒤늦게 듣고 나도 충격받았는데 그걸 몰랐던 시절.. 어릴때 가끔 놀러가보면 분위기가 많이 다운되 있다는걸 항상 느꼈는데 자식 잃은 슬픔은 평생 짊어가는거죠 [댓글수정]외삼촌 댁에... 옛날 아이 잃어버렸다는 얘기 뒤늦게 듣고 나도 충격받았는데 그걸 몰랐던 시절.. 어릴때 가끔 놀러가보면 분위기가 많이 다운되 있다는걸 항상 느꼈는데 자식 잃은 슬픔은 평생 짊어가는거죠 빠른기록실님의 댓글 LV.4 빠른기록실 작성일 26-09-18 08:03 부모라고 항상 정답만 말하는게 아닌. 부모라고 항상 정답만 말하는게 아닌.
잠깐온사람님의 댓글 LV.4 잠깐온사람 작성일 26-09-18 07:40 [댓글수정]외삼촌 댁에... 옛날 아이 잃어버렸다는 얘기 뒤늦게 듣고 나도 충격받았는데 그걸 몰랐던 시절.. 어릴때 가끔 놀러가보면 분위기가 많이 다운되 있다는걸 항상 느꼈는데 자식 잃은 슬픔은 평생 짊어가는거죠 [댓글수정]외삼촌 댁에... 옛날 아이 잃어버렸다는 얘기 뒤늦게 듣고 나도 충격받았는데 그걸 몰랐던 시절.. 어릴때 가끔 놀러가보면 분위기가 많이 다운되 있다는걸 항상 느꼈는데 자식 잃은 슬픔은 평생 짊어가는거죠